불편함은 대개 한 곳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. TRI-FLOW는 설명보다 먼저 지금의 몸을 살펴봅니다.
어디에 힘이 남아 있고,어디에서 흐름이 멈추는지 살펴봅니다.
강하게 바꾸기보다,몸이 스스로 편안해지는 순서를 따릅니다.
공간 → 촉감 → 컬러. 감각이 천천히 넓어지는 순서로 담았습니다.